제 목 서울대총동창신문
작성자 안성훈 작성일 2019-08-13 오전 5:34:12 조회수 37

서울대총동창신문이 매달 발행이 된다.

여기에 모교 출신 안덕주 대종회장님의 취임 사항이 게재되기로 하였다.

연락을 하니 8월 분량이 모두 마감이 되어 9월호에서 이다.

현재 서울대총동창회원은 총 42만명이 이다.

그리고 후배들에게 막대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주가 되는 수입은 마포에 있는 SNU장학빌딩 임대료 이고 이어서 동문들의 회비와 찬조금으로 이루어 진다.

이 건물의 신축 당시에 참석하였는데 회장이 50억원, 임원들 7명이 각 10억원씩 그리고 다른 한분이 15억을 내어 하루 사이에 135억원이 만들어 졌다.이후 동문들의 참여로 5층 재래 건물에서 지하 6층 지상 18층의 최고급 현대식 건물로 새로이 탄생했다.

우리 순흥안씨대종회 건물도 새로 멋지게 지어졌으면 좋겠다.

조성된 금액으로 후진들을 육성하여야 한다.

그것이 문중의 발전을 길게 도모하는 것이다.

현재 서울대 장학빌딩에 가면 2층 명예의전당 벽면에 당시 참여자들의 성명이 장식되어 있다.

나의 이름도 조그만하게 새겨져 있다.

지금 참판공파 장사랑종중은 서울에 순흥빌딩을 보유하고 있다.

재정적 안정을 유지하기에 아주 좋다.

우리 순흥안씨대종회의 발전과 번영을 염원한다.

가장 우선은 훌륭한 문중원들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다.


안성훈 올림

전,서울대총동창회 이사

(23,24,25,26대)

순흥안씨 참판공파, 장사랑공종중, 순원군 후손

010-2445-2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