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너무외롭네요.가까운가족을 찾습니다.
작성자 안정훈 작성일 2016-11-25 오후 11:39:58 조회수 692
첨부파일 : 2016-11-25 23;31;58.jpg 파일받기:2016-11-25

안녕하세요.

문숙공파로 알고 있었는데...

얼마전 족보 검색해보니

악정공파 28대손 4대독자 안정훈(79년생)이라고 합니다.


 저의 아버지는 영화(족보에는 영준)이시고,

할아버지는 상길이시고,

증조부님은 현중이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아버지께서 어렸을때

조부님과 가족분들이 일찍 돌아가셔서, 아버지의 누나이신 고모님과 두분이서 어렵게 사셨습니다.

아버지가 20대 후반이고 제가 6살때 고모님도 돌연사 하셔서,

아버지혼자 외롭고 힘들게 저를 키우셨습니다.


지금 저도 한 가정의 가장으로 5대독자인 아들을 낳았습니다.

아직 어리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뿌리에 대한 깊은 관심과

저의 선조님들은 어떻게 사셨을까 하는 궁금한점들이 많습니다.


혹시라도 이글을 보시는분들중에 가까운 친지분들 계시면 꼭좀 연락을 주셨으면합니다.

가까운 친척이 없다보니 명절때마다 늘 외롭고 쓸쓸합니다.


그리고 저의 소중한 5대독자인 아들을

족보에 올리고 싶습니다.29대가 되겠지요.


소중한 연락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