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자유한국당의 류석춘의 막말
작성자 안병오 작성일 2017-07-20 오전 9:29:08 조회수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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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의 류석춘이 2017년7월14일 기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세계일보에 기사가 나왔읍니다.


앞서 같은당 장제원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이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극우화되는 것 같아 심각한 우려를 하게 된다”며 류 위원장과 홍 대표를 비판했고, 홍 대표는 이에 장 의원의 페이스북에 “극우란 개념을 한 번 찾아보고 비판하라”고 댓글을 단 바 있다. 한국당 사무총장인 홍문표 의원도 이날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류 위원장의 극우 논란 및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은 정치 보복’ 발언에 대해 “한 번쯤은 ‘이러이러해서 나는 이러한 이야기를 했다는 진솔한 해명성 이야기가 나와 주는게 옳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류 위원장도 과거 홍 대표와 비슷한 취지로 ‘극우’를 규정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류 위원장은 지난 2006년 11월 19일 경향신문에서 한 ‘진보개혁의 위기’ 대담 도중 “유럽의 좌파같은 게 나와 경쟁했으면 좋겠는데 왜 우리나라엔 북한 편드는 좌파밖에 없냐”며 “좌파, 진보가 우리보고 극우, 수구라고 하던데 극우는 테러하는 안중근 같은 사람이지. 나는 연필 하나도 못 던진다”고 말했다.

이런 막말을을 하는 정치인에 대해서 종친회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해야 하지 않으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