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원단 추원재유허비      

추원재유허비

 추원재 유허비는 1,2,3파 합동으로 세사하기 이전의 각파별 세사단으로 세사를 올렸던 곳에 세운 유허비이다.

향려단유허비는 경북 영주시 순흥면 석교리 203번지 있으며, 1649-1654년 순원군 휘 응창(應昌)공이 시조공의 향화(香火)가 단절되고 선조들의 유적이 훼손된 것을 보고 깊은 회한과 감회를 느끼고 이에 경향의 친족들에게 통문하고 주관하여, 순흥 평리촌 [현 석교리 203번지]을 고택유지(古宅遺址)로 추정하고, 이미 타성 소유가 된 땅을 매입하여 시조공과 태사공 휘 부(孚)의 제단을 축조하고 단비(壇碑)를 세웠다. 또, '회헌선생향려비(晦軒先生鄕閭碑)'를 건립하고 '향려단'이라 하였다. 아울러 초가 3칸의 단재(壇齋)를 세우니 이것이 추원재의 시초이다. 

산파단유허비는 경북 영주시 순흥면 석교리 516번지에 있으며, 1858(戊午)년 철종(哲宗) 9년 2파 파조 밀직부사(密直副使) 휘 영린(永麟)공을 추념세사봉제(追念歲祀奉祭)키 위하여 설단(設壇)함과 동시 이부시랑(吏部侍郞) 휘 정준(貞俊)공, 밀직상호군 휘 성철(成哲)공, 예문관대제학 순흥 부원군 휘 문개(文凱) 문의(文懿)공 단소4위(壇所四位)를 설단하여 세사(世祀)해오던 곳이다.

대산단유허비는 경북 영주시 순흥면 읍내리 84번지에 있으며, 1825년 제3파 파조인 휘 영화(永和) 교서랑공(校書郎公), 3세조 호부시랑(戶部侍郎) 휘 득재(得財)공, 4세조 판전객시사(判典客寺事) 휘 희서(希)공, 6세조 전법판서(典法判書) 예문관 대제학 휘 보(輔) 시호 문경공(文敬公), 보문관(寶文館) 대제학 성균관(成均館) 좨주(祭酒) 휘 집(輯)공 등 5위를 모시고 세사를 받들던 곳이다.

오산단유허비는 경북 영주시 순흥면 석교리 302의 1번지에 있으며, 판관공파(判官公派) 파조이신 6세조 휘 신(愼) 선조의 세사단이다.
 
 
향려단(鄕閭壇) 유허비
 
산파단(山坡壇) 유허비
 
대산단(臺山壇)유허비
 
오산단(梧山壇) 유허비